북 벌목장인부 둘 귀순/러 탈출… 교포명의 여권으로 입국
수정 1994-02-15 00:00
입력 1994-02-15 00:00
안전기획부에 따르면 이들은 89년 10월 러시아 하바로프스크 벌목장에 파견돼 4년동안 운전사로 일하다 93년 7월 벌목장을 탈출,입국했다.
김씨는 평남 성천군,최씨는 함북 나진시 출신으로 이들 모두 북한에 부모와 부인등 가족들이 살고 있다.
1994-02-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