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10대 실습항해사 7일만에 숨진채 발견
수정 1994-02-14 00:00
입력 1994-02-14 00:00
선원들에 따르면 2일 반투루항에서 원목 적재작업을 하던중 배갑판에 서있던 김군이 기중기에 부딪혀 해상으로 추락,실종됐다가 지난 7일 사고해상 부근에서 숨진채 발견됐다는 것이다.
1994-02-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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