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노파 피살
수정 1994-02-08 00:00
입력 1994-02-08 00:00
김씨에 따르면 이날 30대 가량의 남자 3명이 흉기를 들고 안방으로 들어와 왼손을 찌르고 신고하면 죽인다고 협박, 무서워서 못나가고 있다가 1시간뒤에 할머니방에 가보니 할머니가 숨져있었다는 것이다.
1994-02-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