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보 특별검사/감독원
수정 1994-02-08 00:00
입력 1994-02-08 00:00
보험감독원은 7일 한국자동차보험이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가 밝혀짐에 따라 8명의 검사팀으로 특별검사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특정 회사에만 특별검사를 하는 것은 지난 92년 정보사 땅 사기사건과 관련,제일생명을 검사한 이후 2년 만이다.
1994-02-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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