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장교 10여명/술집서 손님 폭행
수정 1994-02-06 00:00
입력 1994-02-06 00:00
최씨와 김씨는 『이날 술집에서 박모씨(여·36)등 30대 여자 2명과 술을 마시고 있을때 옆자리에 있던 군장교중 일부가 여자를 강제로 데려가 춤을 추려고 해 만류하자 갑자기 몰려들어 의자를 집어던지는 등 집단폭행을 했다』고 말했다.
1994-02-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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