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탐험대 개선
수정 1994-01-30 00:00
입력 1994-01-30 00:00
87년 에베레스트 등정에도 성공했던 허영호씨(40·공격대장)등 대원 6명은 『하루 12시간씩 44일동안 초속 40m의 맞바람을 이겨내며 강행군하면서 추위와 배고픔이 고통스러웠지만 대원이 합심해 이겨낸 것이 자랑스럽다』고 귀국소감을 밝혔다.
1994-01-3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