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부터 폐수방류/3개 염색업체 폐쇄
수정 1994-01-30 00:00
입력 1994-01-30 00:00
시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지난 92년부터 최근까지 배출시설 설치허가도 받지 않은채 조업해오면서 하루 2∼3t의 폐수를 왕숙천으로 무단방류,한강 상수원을 오염시켜 10회이상씩 고발조치와 폐쇄명령을 받고도 계속 공장을 가동시켜 왔다.
1994-01-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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