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메시지 김일성에 전달/그레이엄 목사
수정 1994-01-30 00:00
입력 1994-01-30 00:00
도쿄에서 수신된 중앙통신은 김주석이 김영남 북한부총리겸 외교부장과 강용섭북한기독교협회회장등이 배석한 가운데 그레이엄 목사와 일행을 위해 오찬을 가졌다고 전했으나 구체적인 메시지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이같은 보도는 북한 핵사찰 수락을 둘러싸고 미국의 압력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1994-01-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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