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휘씨 영주권 미,“보류” 통보해와
수정 1994-01-30 00:00
입력 1994-01-30 00:00
이에 따라 김전수석에 대한 영주권 발급여부는 현재로선 불투명하며 체류기간이 끝나는 것으로 알려진 오는 4월말이 돼서야 대체적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장재용외무부미주국장은 이날 『오늘 상오 미국 국무부로부터 문서로 김씨의 영주권신청 사실을 확인한 공식답변을 전달받았다』고 밝히고 『미국정부는 이번 사안이 이민국 소관사항으로 최종적 결정은 이민국이 할 것임을 전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정부는 또 영주권 발급 검토가 언제 시작해 언제 끝날지는 현재로선 예측하기 어렵다는 입장도 전해왔다』고 덧붙였다.
1994-01-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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