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사장 구속/어음사기 수사
수정 1994-01-29 00:00
입력 1994-01-29 00:00
정씨는 동일인 대출한도인 7억1천만원의 10배가 넘는 77억5천만원을 장씨에게 불법 대출해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날 장씨를 서울구치소에서 재소환,정확한 어음·수표 발행액 및 조성자금 규모·사용처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1994-01-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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