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제거 화장품 발암성물질 함유
수정 1994-01-29 00:00
입력 1994-01-29 00:00
보사부가 지난해 4·4분기중 국내외에서 수집한 의약품 부작용 정보를 취합,28일 발간한 「의약품 안전성 정보 제11호」에 따르면 태평양제약·한국화장품등 국내 19개 회사가 히드로퀴논을 원료로 만든 기미 및 주근깨 제거용 외용크림이 동물실험결과 발암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여성들에게 장기간 사용하지 말도록 경고했다.
1994-01-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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