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 5대도시 아황산가스 줄어/환경처 작년 조사
수정 1994-01-29 00:00
입력 1994-01-29 00:00
환경처가 28일 발표한 「93년도 대기오염도 분석결과」에 따르면 아황산가스의 경우 서울이 지난해 연평균 0.035ppm에서 0.023ppm으로 개선된 것을 비롯,울산을 제외한 나머지 5대 도시 모두 0.002ppm에서 0.015ppm까지 좋아졌다.
그러나 먼지는 지난해 봄 극심한 황사현상으로 인해 전년에 비해 먼지의 단기기준 초과지점 수와 최고오염도는 오히려 높아졌다.
1994-0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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