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대 다이아 밀수/40대 보석상을 구속
수정 1994-01-20 00:00
입력 1994-01-20 00:00
홍씨는 지난해 9월3일부터 같은달 18일까지 이스라엘에 사는 동생 홍사차씨로부터 운반책(속칭 지게꾼)이 항공편으로 물품을 가져오면 이를 인수받는 방법으로 0.2캐럿짜리 다이아몬드 1천8백여개(시가 30억원상당)를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1-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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