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잇단 강도/여관·술집 털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1-11 00:00
입력 1994-01-11 00:00
10일 상오4시쯤 서울 종로구 원남동 C여관에 투숙객을 가장한 청년 3명이 들어와 종업원 송우호씨(30)를 끈으로 묶고 현금과 수표등 5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송씨는 『20대 남자 3명이 방을 달라고 해 2층으로 안내하는데 또 이날 0시45분쯤 서울 도봉구 수유3동 C술집에 손님을 가장한 청년 3명이 들어가 주인 신모씨(39·여)와 손님 정모씨(39·회사원)등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현금 62만원과 신용카드 2장등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4-01-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