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무역협상태도 비난/“진지한 대화 거부… 불균형시정 난관”
수정 1994-01-08 00:00
입력 1994-01-08 00:00
미국무부 경제문제담당 조앤 스피로차관은 기자들에게 협상의 어떤 부문에서도 거의 진전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그는 빌 클린턴 미대통령과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 일총리간 정상회담이 열리는 오는 2월11일까지는 양국간 무역기본협정을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해왔다고 말했다.
1994-01-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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