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이통 참여 기존 6사만”/선경 등 전경련에 요구
수정 1994-01-04 00:00
입력 1994-01-04 00:00
선경의 손길승 대한텔레콤 사장 등 6개 그룹의 제2이동통신 참여법인 대표들은 이날 건의문에서 『기존 6개사는 이미 인력·자원·시간 등 막대한 자원을 투자한데다 외국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기술 축적 및 인력 양성이 이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이를 결집해 활용해야 한다』며 『선행투자를 인정해 주는 것이 합당하다』고 지적했다.<김현철기자>
1994-01-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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