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살어리…」펴내/PC원로방회원 강태원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12-24 00:00
입력 1993-12-24 00:00
73세의 강태원 할아버지가 한국PC통신 하이텔의 60세이상 노인들을 위한 컴퓨터통신망 「원로방」에 30년대의 서울 풍정을 중심으로 연재했던 글을 한데 모은 「서울에 살어리랏다」를 최근 펴냈다.

원로방 연재 당시 좋은 반응을 얻었던 글모음집인 이책은 ▲30년대 서울이야기 ▲뻐꾹새 울던 서울 ▲그리운 산하와 그리운 서울 ▲서울총각 장가가던 날 ▲대동아전쟁과 젊은 통장 ▲1946년 일본의 여름등 6장으로 구성돼 있다.도서출판 무수막,2백72쪽.4천8백원.
1993-12-2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