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 파업주도 전노조위장 구속
수정 1993-12-21 00:00
입력 1993-12-21 00:00
배씨는 지난 9월부터 11월 22일까지 18차례에 걸쳐 조합원들이 잔업과 야간근무를 거부토록 하는등 불법쟁의를 주도해 회사측에 2백40억원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3-12-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