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코스키 미의원 접견
수정 1993-12-08 00:00
입력 1993-12-08 00:00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청와대에서 방한중인 프랭크 머코스키 미상원의원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북한의 의도는 미국과 한국의 이간에 있으며 이를 위해 한국과 대화를 회피하고 있다』며 『따라서 한·미간 확고한 협조자세를 보인다면 북한핵문제의 해결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이경재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1993-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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