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지폐 발견
수정 1993-12-07 00:00
입력 1993-12-07 00:00
은행창구 직원 박희선씨(22·여)에 따르면 이날 상오 자동차 타이어 대리점을 운영하는 신모씨(45·서울 동대문구 장안2동)가 입금한 4백84만2천50원중 일부를 다른직원에게 넘겨주기 위해 세다 보니 1만원권 위조지폐 1장이 섞여있었다는 것이다.
1993-1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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