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야·농민·시민대표 「쌀 수입저지위」 결성/오늘 노총회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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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2-03 00:00
입력 1993-12-03 00:00
민주·국민·새한국당등 야3당과 1백81개 농민·시민·환경·종교·여성단체대표들은 3일 하오 서울 여의도 노총회관에서 「쌀수입저지 범국민비상대책위원회」결성식을 갖고 쌀시장 개방저지를 위한 본격적인 장외투쟁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쌀수입저지 비상대책위는 앞으로 쌀시장 개방저지를 위한 1천만명 서명운동에 돌입하는 한편 오는 7일 동대문운동장에서 대규모 군중집회를 열어 쌀시장 개방반대를 국민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1993-12-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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