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기밀 유출관련 영관급 6명 징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12-01 00:00
입력 1993-12-01 00:00
국방부는 30일 지난 6월 발생한 고영철 전해군소령(40·징역7년 선고)의 군사기밀 누출사건과 관련,당시 합동참모본부 상황실장이었던 박모대령 등 영관급 6명에 대해 견책과 경고조치를 내렸다.

국방부는 그동안 조사결과 이 사건 관련자가 모두 10명으로 이중 고 전소령에게 정당한 절차를 밟아 기밀을 넘겨준 이모중령 등 중령 2명은 견책,고 전소령의 당시 상급자인 대령 4명은 지휘책임을 물어 경고조치했다고 밝혔다.
1993-12-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