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대 상습도박/가구사대표 구속
수정 1993-11-28 00:00
입력 1993-11-28 00:00
김씨는 지난 91년 2월부터 서울 서초구 반포동 정모씨(구속)집 등에서 한사람에 1천2백만원씩의 판돈을 건 마작 도박을 지난 3월까지 18차례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구속된 김씨로부터 하얏트호텔 전사장 이희춘씨(66)도 함께 도박을 했다는 진술을 받아내고 이씨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1993-11-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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