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사찰문제 국제법 입각 처리”/미 크리스토퍼 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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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1-23 00:00
입력 1993-11-23 00:00
【워싱턴=이경형특파원】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은 21일 미국이 『국제법에 입각해 북한핵문제를 푼다는 방침은 확고하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장관은 시애틀 보잉사 공장안에서 이뤄진 ABC­TV 대담 프로인 「데이비드 브링클리와 금주를」에 나와 이같이 말하면서 『국제사회의 협력과 (미·북한간)대화를 통해 사태를 해결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북한이 완전한 핵사찰을 받아들이도록 계속 강한 압력을 넣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3-11-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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