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검사때 수뢰/해항청직원 구속
수정 1993-11-20 00:00
입력 1993-11-20 00:00
오씨는 지난 91년 10월23일부터 지난해 12월28일까지 동진조선 대표 권씨로부터 동진조선에서 건조한 예인선 동화1호(1백50t급)의 선박제조검사 및 측도검사를 하면서 「선처」 명목으로 2백70만원을 받는 등 선박 10척을 검사하면서 모두 7백30만원을 받은 혐의다.
1993-11-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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