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핵전담대사 김삼훈씨/두뇌회전 빠르고 외시 1회 출신(얼굴)
수정 1993-11-17 00:00
입력 1993-11-17 00:00
두뇌회전이 빠른데다 매사 적극적이어서 업무에 관한한 치밀하고 깔끔한 처리가 돋보인다는 평.원만한 대인관계로 상사와 부하의 신망이 두터워 외무부내뿐 아니라 타부처의 의견까지 수렴,북한핵문제를 요리하는데 적격으로 판단돼 발탁.
바둑(1급)과 골프가 취미.부인 이경애여사(46)와 1남1녀.
▲49세·경남 거창 ▲서울대 법대졸 ▲외무부 정보문화국장·미주국장·통상국장 ▲주제네바차석대사 ▲외교안보연구원 연구관
1993-11-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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