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정관리/재산공개 촉구/원로 팽진
수정 1993-11-05 00:00
입력 1993-11-05 00:00
이날부터 발매되기 시작한 경보 11월호는 중국 8대 원로중 법률문제 전문가인 팽진이 당정간부가 부패하면 인민을 영도할 자격이 전혀 없다고 지적하면서 중국공산당과 국무원(정부)이 재산공개법을 제정해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의 의결을 거쳐 강력히 시행할 것을 건의했다고 처음으로 밝혔다.
1993-11-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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