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시장선거 여후보 완패/중동평화협상 타격 우려
수정 1993-11-04 00:00
입력 1993-11-04 00:00
이스라엘 TV는 3일상오(한국시간) 투표를 마친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보건장관 출신인 리쿠드당의 에후드 올메르트 후보(48)가 56%를 득표,7차연임에 도전했던 82세 고령의 테디 콜레크 현시장(41%)을 15%포인트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당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1993-11-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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