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중 건축허가 9백92만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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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1-03 00:00
입력 1993-11-03 00:00
지난 9월중 건축허가면적이 크게 늘었다.

2일 건설부에 따르면 전국의 건축허가 면적은 9백92만1천㎡로 지난 8월에 비해 37.9%,작년 9월에 비해 48.5%가 증가했다.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의 건축허가 면적 누계는 8천6백74만3천㎡로 작년 같은 기간의 6천5백25만4천㎡보다 32.9%가 늘어났다.



9월의 허가면적을 용도별로 보면 주거용이 5백82만1천㎡로 작년보다 71.7%나 증가했고 올 누계도 5천63만㎡로 지난 해보다 33.3%가 늘었다.

상업용은 1백92만5천㎡로 지난 해보다 9.8% 늘었으며 9월 말까지의 누계는 1천9백23만㎡로 58%나 증가했다.공업용은 93만3천㎡가 허가돼 30.8% 증가했으며 기타 용도는 1백24만2천㎡로 작년 9월에 비해 1백2.9%가 늘었다.
1993-11-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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