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조작 실명전환 투금사 전 대표 기소
수정 1993-10-29 00:00
입력 1993-10-29 00:00
양씨는 금융실명제가 실시된 지난 8월13일 배사장과 영남건설 배윤석회장명의의 무기명계좌 22억원과 31억9천만원의 실명어음관리계좌 예탁금을 전산조작을 통해 가명으로 전환했다가 다시 소급해 실명으로 전환해준 혐의다.
1993-10-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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