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에 불법사용/유사지폐 수거나서
수정 1993-10-22 00:00
입력 1993-10-22 00:00
이 지폐는 어린이용 교재 제작업체 「사다리교재」(대표 안일준·47)가 최근 3백만장을 인쇄해 울산·포항 등지의 문방구에서 판매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1993-10-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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