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에 2천억 추가 지원/어제부터 공급/만기 6개월·연리 10%
수정 1993-10-08 00:00
입력 1993-10-08 00:00
이로써 금융실명제 이후 지난 8월16일부터 지금까지 영세 기업에 공급된 운전자금은 총 1조원에 이르며 중소기업을 포함한 자금지원 규모는 2조2천5백30억원이다.또 4일까지 실명제와 관련해 배정된 긴급자금은 총 2조5백30억원이며 이중 70%인 1조4천3백86억원이 3만2천4백20개 업체에 지원됐다.<박선화기자>
1993-10-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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