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산업 교류 확대 합의/수입관세 등 무역걸림돌 해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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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0-06 00:00
입력 1993-10-06 00:00
한·중 양국은 5일 제2차 경제공동위를 열고 건설·통신·자동차산업 분야에서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또 관세·무역·세관검사등 일반적인 제재사항에 대해서도 해소해나가기로 합의했다.



정부는 이를위해 전전자전화기(TDX)사업 진출을 위한 민·관조사단과 실무협의단을 조만간 중국에 파견할 방침임을 중국측에 전달했다.

한·중 양국은 특히 자동차산업의 중국진출과 관련,중국의 기존 생산라인에 참여하거나 별도의 부품공장을 세우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양승현기자>
1993-10-0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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