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이사 3명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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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9-29 00:00
입력 1993-09-29 00:00
【대구=황경근기자】 재단퇴진등을 둘러싸고 대립이 심화되고 있는 대구대사태는 28일 재단이사 3명이 전격 사퇴함에 따라 교육부의 관선이사 파견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

대구대재단인 영광학원 재단이사회 황종동이사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과 부광식·이세준이사등 3명의 이사가 사퇴한다고 밝혔다.

황이사장은 『현 대구대사태의 책임을 지고 학원정상화를 바라는 마음에서 사퇴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3-09-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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