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발행 급증/잔액 15조 돌파
수정 1993-09-29 00:00
입력 1993-09-29 00:00
이에 따라 현금통화수요를 충당하기 위한 화폐발행이 급증,현금통화와 은행이 예비현금으로 준비하는 시재금을 합친 화폐발행잔액이 지난 27일 사상 처음으로 15조원을 돌파했다. 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추석연휴 이틀전인 지난 27일 하루에만 화폐발행액이 사상 최대규모인 1조7천21억원을 기록하는 등 추석연휴를 열흘 앞둔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의 화폐발행액이 3조3천1백64억원에 달했다.
1993-09-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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