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현금보관 서비스/기은·국민은·주택은,오늘 75곳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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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9-29 00:00
입력 1993-09-29 00:00
◎농협은 3일간 6대도시서 동전교환

중소기업은행·국민은행·주택은행 등 3개 국책 은행과 농협은 추석 연휴 중 첫날인 29일 전국의 주요 지점에서 고객의 현금을 받아 보관해 주기로 했다.

국책은행들은 29일 상오 9시30분∼하오 4시30분까지 각 은행마다 25개 점포씩 모두 75개 점포에서 고객의 현금을 받는다.그러나 농협은 29일∼10월1일까지 3일간 서울 등 6대 도시의 51개 점포에서 고객 현금보관 및 동전교환 등의 서비스를 한다.

3개 국책은행들은 지난 90년부터 설과 추석에 현금보관에 불편을 겪는 가게나 시장 및 상가의 상인들을 위해 현금보관 업무를 취급해 왔다.지난 1월의 설 연휴에도 75개 점포에서 2천19건,1백93억원의 고객 현금을 보관했다가 연휴가 끝난 후 입금처리 했다.

문의 전화는 중소기업은행 729∼6857,6844,6860,국민은행 317∼2415,2408,주택은행 769∼7114,8114.<염주영기자>
1993-09-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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