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건설연회장 구속/공사싸고 증뢰혐의
수정 1993-09-22 00:00
입력 1993-09-22 00:00
도쿄지검 특수부는 현청 건설공사 발주를 둘러싸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이미 구속된 다케우치 후지오(죽내등남) 전이바라키(자성)현지사로부터 요시노회장이 직접 사무실에서 1천만엔을 건네주었다는 진술을 받아내고 이날밤 요시노회장을 구속함과 동시에 가택수색을 벌였다.
1993-09-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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