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군포로출신 영국인 1만2천명/일 정부에 배상소송 추진
수정 1993-09-14 00:00
입력 1993-09-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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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중 일군포로로 강제노역에 동원된 1만2천명의 영국인생존자단체는 13일 이번 주말 도쿄에서 열릴 예정인 존 메이저 영국총리와 호소카와(세천)일총리의 정상회담에서 이 배상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정식으로 집단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3-09-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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