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연정 최대실력자/오자와 제주 도착
수정 1993-09-01 00:00
입력 1993-09-01 00:00
오자와대표간사의 이번 방한은 휴가를 위한 것으로 이달 2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한일의원연맹 총회에는 참석치 않으며 우리측 인사와의 접촉도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1993-09-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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