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기업 유치/북한 적극 추진
수정 1993-08-29 00:00
입력 1993-08-29 00:00
뒤셀도르프의 피콘사와 북한의 봉제회사인 대성상사가 합작설립한 「도이코르」사는 홍콩 등에서 원부자재를 수입,임가공을 해 제3국에 수출하는 회사로 알려졌으나 주업무는 독일기업의 대북한투자를 유치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993-08-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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