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 보낸 자료 큰도움 안될것/주미대사관 밝혀
수정 1993-08-26 00:00
입력 1993-08-26 00:00
국무부의 아시아·태평양담당대변인실은 이날 상오 미국측 자료가 주미한국대사관측에 전달된뒤 이같이 밝히고 『이들 자료는 미정부가 접근할 수있는 것의 전부이며 그 분량은 1천5백쪽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미대사관측은 『자료의 대부분은 미방산업체들이 한국과 거래하기 위해 미정부에 낸 수출허가청원서류』라고 말해 차세대 전투기 도입과 관련해 제기되어온 커미션 의혹규명에 큰 도움을 주지는 못할 것임을 비췄다.
1993-08-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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