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건축업자 딸/지하실서 흉기피살
수정 1993-08-24 00:00
입력 1993-08-24 00:00
장씨는 『지난 19일부터 공사감독을 위해 지하실방에서 딸과 지내오다 이날 외출후 돌아와보니 딸이 가슴을 흉기에 찔려 이불에 덮여 있었다』고 말했다.
1993-08-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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