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세서리 상표도용/억대챙긴 4명 영장
수정 1993-08-20 00:00
입력 1993-08-20 00:00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중구 남대문로4가 20 남다방건물에 공장을 차려놓고 유명 외국상표인 「샤넬」상표를 도용,목걸이·귀고리등 장신구 18만여개를 만들어 이를 시중에 내다팔아 1억8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1993-08-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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