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 사원/체임 사장 고발
수정 1993-08-20 00:00
입력 1993-08-20 00:00
사원들은 고발장에서 『이사장은 직원 1백50여명의 6·7월분 임금 2억여원을 체불한뒤 자취를 감췄다』며 노동청의 수사를 요구했다.
1993-08-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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