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독인 주방장 인질극/한국인 등 5명 1시간 감금(조약돌)
수정 1993-08-13 00:00
입력 1993-08-13 00:00
박람회장내 「지구촌부페」레스토랑 주방장인 피카시씨는 자신의 돈 1억원으로 레스토랑 주방기구를 사들여 업주인 바너와씨와 운영해 왔으나 바너와씨가 영업이 부진해지면서 잠적,한국인 채권단들이 엑스포타운 숙소로 찾아와 항의하자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인질극을 벌였다.<대전=이천렬기자>
1993-08-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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