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 2백30명 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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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8-13 00:00
입력 1993-08-13 00:00
정부는 15일 광복절 48주년을 맞아 최초의 의병을 일으켜 의병활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계기를 만든 문석봉선생과 항일영화를 만들어 민족혼을 고취시킨 영화감독 나운규·윤봉춘선생등 독립유공자 2백30명을 발굴,건국훈장 독립장과 애국장을 수여한다.

이번에 새로 발굴된 서훈자 훈격은 건국훈장 독립장이 8명,건국훈장 애국장 40명,건국훈장 애족장 68명,건국포장 60명,대통령표창 54명이며 이 가운데 학생운동을 벌인 정두열선생(71·경기도 의왕시 삼동 상산아파트 3동314호)등 생존자 25명은 본인에게,나머지 2백5명은 유족에게 서훈이 전수된다.



◆DB편집자주:명단생략

HRM9308131301 참조
1993-08-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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