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개씨 수뢰 부인/슬롯머신 2차공판
수정 1993-07-30 00:00
입력 1993-07-30 00:00
이피고인은 이날 공판에서 『88년 롯데빌리지에 투자가치가 높은 빌라가 나왔다는 소문을 듣고 물색도중 우연히 전화연락이 된 덕일씨로부터 빌라구입 자금명목으로 빌렸을 뿐 뇌물을 받은 것은 아니다』며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1993-07-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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