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 수송실장 수뢰혐의로 고발/감사원
수정 1993-07-28 00:00
입력 1993-07-28 00:00
백씨는 지난 91년 5월부터 지난 3월까지 교통부 관광국장으로 재직하면서 주차장등 시설이 미비된 에머랄드관광호텔을 「관광호텔 등급결정자문위」에서 특2급으로 의결하도록 한뒤 이 호텔 이명희사장등으로부터 5차례에 걸쳐 5천4백만원을 받았다는 것이다.
1993-07-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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