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대할머니 생활기금 마련/62명에 1억5천여만원 전달
수정 1993-07-27 00:00
입력 1993-07-27 00:00
지난해 12월 정신대할머니들을 경제적으로 돕고 민족적 자존심을 되찾자는 취지로 발족,각종 문화활동등을 통해 모금활동을 추진해온 운동본부측은 이 날 행사를 끝으로 사실상 해체됐다.그러나 성금은 정대협측에서 기존의 통장을 통해 계속 접수한다(0276396 33).
1993-07-2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