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 전강남세무서장/징역 2년6월형 선고
수정 1993-07-22 00:00
입력 1993-07-22 00:00
조피고인은 지난해 4,5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이 서울 파티마 성형외과(원장 최성호·44·필명 남궁설민)를 상대로 소득세 탈루등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할 당시 병원장 최씨로부터 『잘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3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4월 구속기소됐었다.
1993-07-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